살아 있는 것을 매일 돌보는 일이
— 치유입니다
ECO-VASS 치유농업은 "의식적인 치료"가 아닙니다. 도시 일상의 작은 공간에서 물고기와 식물이 함께 자라는 작은 생태계를 매일 만나는 일 — 그 자체가 회복의 시작입니다.
5감으로 흐르는 회복의 경로
ECO-VASS만의 5감 체감 메커니즘은 「감각 → 시간 → 관계 → 정체」의 4층 통합 모델로 작동합니다.
시각
흐르는 물·자라는 잎·헤엄치는 물고기 — 주의 회복
청각
계곡·개울 같은 물소리 — 자연의 1/f 리듬
후각
흐르는 물 내음·풀 내음 — 비 온 후의 상쾌함
촉각
잎의 두께·물의 차가움 — 살아 있음의 감각
미각
방금 잘라 입에 넣은 잎채소 — 자급의 맛
감각 (Senses)
5감 자극 — 즉각적인 감각 회복
시간 (Time)
4주 물잡이 — 잃어버린 시간 감각 회복
관계 (Relation)
물고기·미생물·식물 공생 — 관계 감각 회복
정체 (Identity)
"나도 이 순환의 일부" — 자기 인식 회복
공간 3계층 구조
ECO-VASS 치유의 본질 무대는 "도시인이 머무는 작은 공간"입니다. 고창 시범농장과 Dome Farm은 이를 심화·확장하는 거점입니다.
도시 미시공간 ⭐ 1순위 — 본질
주택·병원·요양·학교·식당·사무공간·빌딩 입구 — 도시인이 매일 머무는 작은 공간. 거창한 시설이 아니라, 꾸며지지 않은 소박한 환경 속에서도 매일 작은 변화와 기쁨을 발굴해가는 자리.
SS-110·SS-120·MS-200·MS-300·LS-300·LS-500 + DIY S·M 패밀리고창 시범농장현재 운영 중
전북 고창 — 3연동 비닐하우스 1,000㎡, 층고 7m(내부 4m 판넬). 여과구·양식구 분리 구조에 LS-500 5단 모델 × 9 Line(폭 0.6m × 2줄 = 폭 1.2m)이 배치되어 있습니다.
생산량 30,375주 / 물고기 1,680kg / 지하수 84톤Dome Farm계획·미래 비전
직경 35m × 높이 15m × 8단 2중구조 × 3 Dome (Education / Production / Research) + Visitor Center + 중앙 연못. 현재 우선 준비 단계입니다.
Dome Farm 비전 자세히 →4대 트랙 프로그램
개인·가족·단체·기관 — 누구를 위한 어떤 프로그램인가에 따라 4개 트랙으로 운영됩니다.
개인 치유
스트레스·번아웃·고독감·정서 회복이 필요한 개인을 위한 프로그램. 1:1 또는 소그룹(4~6명).
가족 치유
가족이 함께 살아 있는 것을 돌보는 공동 경험. 부부·부모-자녀·3세대 가족 단위.
단체·기업 치유
사내 복지·팀빌딩·동호회 — "숫자 채우기"가 아닌 진짜 회복이 되는 시간.
기관 연계 프로그램
복지관·학교·병원·요양·지자체 — 정기 프로그램으로 ECO-VASS 운영.
도입 가능 기관
도시인이 머무는 모든 자리에 — ECO-VASS는 작은 모듈로 다양한 기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.
주택
베란다·거실
SS·MS 패밀리
병원
휴게실·로비
SS-120·MS-300
요양 시설
어르신 일상
SS-110·SS-120
학교
교실·동아리
S-11·S-12
식당·카페
인테리어
MS-300·LS-300
사무공간
휴게실·창가
SS-120·MS-200
빌딩 입구
로비·전시
LS-300·LS-500
종교단체
신앙 공동체
비영리 모임
"받은 물을 다시 흘려보내는 아쿠아포닉스의 순환처럼 —
우리가 받은 치유와 회복도 조용히 이웃에게 흘러가기를.
도시 한가운데 작은 공간에서 시작되는 이 돌봄이,
안정과 평안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
쉼없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"
— ECO-VASS 치유농업 철학
이 치유의 여정을
당신의 공간에 초대하고 싶으십니까
ECO-VASS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개인을 넘어 가족, 직장, 기관 공동체로 흘러갑니다. 복지관·교회·학교·기업 어느 공간이든 — 작은 생태계 하나가 시작이 됩니다. 2026년 하반기 시범 운영을 함께 준비할 기관·단체를 먼저 만나고 싶습니다.
개인 참여도 환영합니다 — 카카오 채널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.
강요도, 조건도 없습니다. 관심이 있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
개인·소그룹
번아웃·고독감 회복
4주~12주 과정
가족 프로그램
부부·부모·3세대
주말·4주 과정
기업 ESG 힐링
팀빌딩·사내 복지
반일·종일·분기
기관 정기 운영
복지관·학교·요양
12주·학기·연간
은퇴 후, 다시 누군가를 돌볼 수 있다는 것
— 그것이 가장 깊은 치유입니다
ECO-VASS는 50~70대 은퇴자가 지역 복지관·교회·아파트 공동체를 방문해 치유농업을 소개하고 함께 운영하는 "시니어 동행자"를 모십니다. 이것은 단순한 판매 역할이 아닙니다 — 삶의 2막에서 다시 누군가의 곁에 서는 자리입니다.